먹거리 102

[상왕십리맛집] 왕십리 무한리필 돼지갈비 스테이크 - 직화 갈비 전문점 두께 청계천점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고향에 다녀왔는데요. 친구가 돼지갈비를 먹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괜찮은 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다녀왔는데 너무 괜찮아서 포스팅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이기도 한데 그동안 다녔던 음식점들은 크게 괜찮았던집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어요 ㅠㅠ.. 메뉴는 일단 두께 스테이크갈비가 메인이에요. 근데 다른 고기 부위들도 있습니다. 다른부위는 무한리필이 아닙니다. 저희는 두께 스테이크갈비를 시켰어요. 엄청 두껍지 않나요..? 돼지갈비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무한리필이라니.. 정말 쩌는거같아요. 기본 사이드로 나오는 진한 된장찌개와 파무침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와사비,쌈장,쌈채소등등 다 나와요 ! 이제고기를 무려 숯불에..

송정역 갓성비 삼겹살집 우리도한번잘구워보세. 숯불에 구워먹어요~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평일에 회사를 마치고 자주가는 송정역 근처의 삼겹살집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자주가며 진짜 맛있다 여기 괜찮다 하면서도 리뷰를 이제야 올리는 이유는 뭔가 저만 알고 싶은 맛집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네요 ^^; 일단 가격이 싼거에 비해 고기가 굉장히 맛있습니다. 양파소스가 맛있는건지 고기가 맛있는건지.. 숯불에 구워서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주문을 하면 숯불이 가득 담아서 고기 구울 셋팅을 해주십니다.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으면 불향이 고기에 베서 고기가 참 맛있어지는것 같아요. 고기를 시키면 나오는 기본 상차림입니다. 계란찜에 된장찌개까지 나와서 너무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양파소스는 정말 맛있어서 두그릇 이상 리필해먹는것 같아요. 저희가 시킨 메뉴는 삼겹살2인분 +..

발산역 맛집 당산빨간쭈꾸미에서 저녁식사!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전직장 동료와 발산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뭘 먹을까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가 당산빨간쭈꾸미가 딱 보이더라구요. 저희 모두 쭈꾸미를 너무나 좋아했기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칼퇴를 하고 바로 왔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꽤 차 있더라고요. 저희는 쭈꾸미 삼겹살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잠시 후 기본 반찬들을 셋팅해주셨는데요, 두부김치도 나오고 쭈꾸미의 매운 맛을 중화시켜줄 천사채와 여러가 쌈류,소스가 나왔어요. 그리고 삶은계란과 냉국도 나왔어요 ! 어느 냉면집에서 본건데 삶은계란은 매운음식을 먹기전에 먹으면 위벽을 계란의 성분중 하나가 감싸줘서 위를 자극적인 음식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의 메인 식사가 나왔습니다. 쭈꾸미 삼겹살 ! 먹음직스러운 삼겹살과..

발산역 꽃과 함께하는 맥주 & 카페 [793 FLOWER FACTORY]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이번에 너무 예쁜 맥주집에 다녀왔어요. 꽃집겸 카페겸 술집인것 같은데 술을 마시면서도 눈이 너무 즐거워서 사람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발산역,마곡역과 가까운 793 FLOWER FACTORY입니다. 겉에서 보면 이게 술집인지 꽃집인지 뭐하는집인지 가늠이 안잡히더라구요. 차,커피, 와인,칵테일,맥주 원하시는건 다팝니다. 저는 뭔가 특이한걸 먹어보고 싶어서 커피생맥주를 시켜봤어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가게 구경을 했는데요,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게 되어있어서 이전에 갔던 다른 술집들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꽃도 판매하는 술집이에요. 이번에 느낀점은 말린 꽃이 인테리어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더라고요. 제가 키신 커피생맥주는 저렇게 생겼어요. 맥주잔이 아닌..

제주도 흑돼지먹으러 흑돼지촌 다녀왔어요 - 연탄초벌 흑돼지구이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제주도에서 흑돼지는 참 유명하죠. 그래서 왠지 제주도 여행계획에는 꼭 들어가는 흑돼지. 저도 흑돼지를 먹기위해 이곳 저곳 찾아보다가 그냥 동선에 맞는 곳 중 맛있어보이는곳을 찾아 갔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제주 한림읍에 있는 흑돼지촌입니다. 오설록 갔다가 애월 카페거리 가는길에 들렀어요. 주차장은 널널한 편 입니다. 흑돼지촌의 메뉴에요. 저희는 배고프진 않은 상태였는데, 3명이서 갔는데 2인분만 시켜도 된다고 하셔서 2인분만 시켜 먹었어요. 흑돼지촌의 독특했던 점은 고기가 연탄초벌되어 나온다는 점이에요. 연탄으로 초벌해서 불내가 고기에 너무 맛있게 베더라고요. 기본 반찬은 엄청 싱싱했어요. 그리고 특히 저는 파무침이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는 직접 구워 주십니다. 삼겹살도 두툼합니..

신당동 24시 삼겹살집 신당돈가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요즘 돼지열병으로 뉴스에서 난리도 아니죠 하지만 인체에는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하니 여전히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오랜만에 제가 나온 고등학교가 있는 신당동에 놀러갔습니다. 제친구는 여전히 이 동네에 살아서 친구가 괜찮은 집이 있다고 소개를 해줬는데요, 바로 신당돈가입니다. 신당역 주변에 있는 국내산 삼겹살 전문 식당입니다. 24시간 영업한다고 하네요. 메뉴판입니다. 여러가지 고기와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삼겹살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편이라고 생각됐어요. 기본 셋팅으로 된장찌개랑 파무침이 나오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파무침이 새콤 달콤해서 삼겹살이랑 잘어울렸어요. 저는 삼겹살 기름에 고기랑 마늘 구워먹는걸 좋아해서 구워먹었어요. 맛이 ..

송정역 꼬치구이집 카제

안녕하세요. 동료분들과 직장근처 꼬치구이집에 다녀왔어요. 같이간 과장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는지 간바레오또상을 먹고 싶으신 날이라고 하더군요 ㅠㅠ.. 송정에 있는 일식 꼬치구이집 카제에 다녀왔습니다. 카제의 메뉴판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주류는 생략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홍대에 있는 꼬치구이집을 갔을 때 너무 맛있게 먹었던 토마토를 먼저 시켰어요. 숯불 향이 벤 토마토꼬치는 너무 맛있거든요. 울 과장님이 너무나 먹고싶다 하셨던 간바레 오또상입니다. 이름의 뜻은 힘내요 아빠 라는 뜻이래요.. 뭔가 짠하네요. 토마토 넘나 맛잇☺ 그리고 모듬 6종을 시켰습니다. 하나하나 직접 구워서 구워지는 대로 바로 나와서 식지않게 먹을 수가 있었어요. 염통과 연골이에요 소스가 발라져있어서 달달한 맛과 불향이 잘 어우러져..

강서구 맛집) 소고기가 괜찮았던 해바라기정육식당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지난주에는 직장동료분이 강추해주신 화곡의 해바라기 정육식당에 다녀왔어요. 공항에서 카카오택시로 화곡동 정육식당을 찍었는데 기사님이 여기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자기도 가봤다고. 올바른 곳으로 저희를 데려다 주셨어요. 동기분 말을 빌리자면 해바라기 정육식당은 싼값에 소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격표입니다. 소 한마리에 53000원이고 세명정도가 적당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일 퇴근 후 저녁시간에 갔는데 앞에 대기가 한팀 있어서 기다리면서 찍었어요. 가게에 들어가면 뭔가 능숙하고 빠르게 기본 상차림을 셋팅해주십니다. 샐러드도 맛있고 여러 야채들도 너무 싱싱했어요. 그중에 여기 된장찌개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밥을 다 먹고 동기분이 밥을 말아먹으면 엄청 맛있다..

강남역 알요리 전문점 알부자집 후기

안녕하세요. 장지랩입니다. 오늘은 휴머스온에서 하는 마케팅 자동화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세미나가 끝나니 마침 저녁시간이라 알부자집에 다녀왔어요. 지난달에 친구들과 먹으려다 대기가 너무 길어서 못먹었거든요 😥 오늘은 아직 이른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다행히 자리는 날널했습니다. 요리를 주문하기 전 알밥이 나오는데요 태워 먹으면 맛있어요 😆 기본 찬입니다. 샐러드가 맛있더라구요. 이거는 배추로 요리한것 같은데 뭔가 담백한 맛이 났어요. 고소하기도 하고요. 아무튼 맛있게 먹었습니다. 얘는 양배추 사이에 깻잎을 넣어서 만든 반찬인데 알을 여기에.싸먹으면 넘 맛있더라고요 ㅎㅎ. 알은 와사비간장에 찍어먹으면 존맛! 저희는 알찜 소자를 시켰는데 가만히 있으면 알도 잘라주시고 다 알아서 해주신답니다. 알찜은 이집에서 ..

[제주도 카페] 그물침대가 있는 카페 추천(성산)

제주도에 애월 카페거리부터 해서 카페가 참 많이 생겼죠. 커피도 먹고 달콤한 디저트도 먹으면서 예쁜 제주도의 풍경을 감상하기에는 카페가 정말 제격인것 같아요. 저희의 이번 제주도 여행 테마는 힐링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카페 정말 많이 들른것 같아요. 제가 친구들한테 해먹이나 소파베드가 있는 카페에 가고싶다고 가기 전부터 얘기해서 해먹이 있는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달콤한 디저트나 커피보다 누워서 쉬는걸 원했어요 ! 그래서 방문한 카페가 바로 성산에 위치한 해먹 카페 '평대랑그네랑'입니다. 성산에서 해안도로로 달리다보면, 해먹 카페라고 써진 큰푯말을 볼 수 있을거에요. 발견하자 마자 냉큼 차를 세웠습니다. 성산에는 여러가지 카페가 있지만 평대랑 그네랑 카페는 제 기억에 길게 남을 것 같아요. 카페..